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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까? All About AVM & HUD [출처] 카오디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5-04
조회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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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카오디오

http://caraudiomg.com/bbs/bbs/board.php?bo_table=hot_issue&wr_id=154

 

 

HUD는 Head-Up Display의 약자로 차량

의 현재 속도와 연료 잔량, 내비게이션 길 안내 등의 정보를 운전자 바로 앞 유리에 그래픽 이미지로 투영해 운전자가 불필요한 시선 없이 전방만 주시하며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운전 중 이벤트가 발생해도 빠르게 반응할 수 있어 사고의 발생률을 크게 줄인다. HUD가 가장 먼저 적용된 것은 1960년대 개발된 전투기이다. 전투 중 파일럿이 시선을 다른 방향으로 옮기는 순간, 적에게 공격당할 수 있기 때문에 군사 목적으로 처음 개발되었다. 당시에는 녹색 레이저 빔을 활용해 전투기 앞 유리에 홀로그램 방식으로 투영시켰다. 이후 자동차로 처음 넘어온 시기는 지난 1988년이었으며 미국 제네럴 모터스가 콜벳 C5에 최초로 적용시켰다. 이후 고급 자동차 중심으로 HUD가 조금씩 적용되어 소비자들에게는 고가의 시스템으로 인식되었다.

 

[허드비젼 F35]

 

허드비젼 F35는 국내 최대 화면 크기인 6.2인치 대화면으로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시력이 좋지 않은 고령자나, 매립 내비게이션을 쉽게 볼 수 없는 운전 미숙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주야간, 우천 시, 강설시에 차량 외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디스플레이 밝기가 조절되어 날씨에 강하고 HUD 모드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풀화면을 볼 수 있어 급커브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 보통 폭우나 강설 때에는 자연현상으로 인해 시계가 짧아진다. 그리고 다양한 차량으로 가려진 도로의 형태를 볼 수 없어 긴장하게 된다. 하지만 허드비젼 F35는 디스플레이 밝기 조절과 내비게이션 풀화면 제공으로 여유로운 운전이 가능하다. 이는 순정 차량에 서비스되지 않는 허드비젼 F35만의 장점이다. 또한, 컨바이너가 장착되어 차량 앞 유리가 세워진 트럭과 대형 SUV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허드비젼 F35는 미라캐스트를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에어플레이 사용이 가능한 아이폰을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하는 HUD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되는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실시간 교통상황이 반영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 무선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통신 속도가 느리고 다양한 문제 발생 시 서비스가 중단되는 블루투스의 단점을 해결했다.


•I/O HDMI
•패널 High Brightness 6.2인치 패널
•이미지 6.2인치 풀 컬러(사실적인 이미지)
•해상도 800x480
•Without base film Brightness 4,500~5,000 cd/㎡
•With base film Brightness 2500cd/㎡
•스피커 1W, 0.8W
•Brightness Adjustment Auto 4 Tiers Backlight Adjustment 16 Tiers Of Man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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